배우 송지효 공항패션 "시선강탈"
배우 송지효 공항패션 "시선강탈"
컬러감 돋보이는 버킷백 스타일링으로 가을 패션 완성
  •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8.10.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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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배우 송지효가 ‘2018 싱가포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일정을 위해 31일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편안하고 내추럴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는 포근한 느낌의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살린 공항패션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날 송지효는 유니크한 딥그린 컬러에 오렌지색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버킷백으로 러블리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앞둔 액션 영화 ‘성난황소’에서 주인공 지수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따뜻하고 캐주얼한 공항패션으로 등장한 송지효가 31일 출국하며 사랑스런 미소 로 손 인사를 하고 있다.
따뜻하고 캐주얼한 공항패션으로 등장한 송지효가 31일 출국하며 사랑스런 미소로 손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송지효가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캐주얼 패션을 하고 깜찍한 손 인사를 건네고 있다.
배우 송지효가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캐주얼 패션을 하고 깜찍한 손 인사를 건네고 있다.
포근한 자켓에 데님을 매치해 귀여움을 끌어올린 송지효의 늦가을 공항패션.
포근한 자켓에 데님을 매치해 귀여움을 끌어올린 송지효의 늦가을 공항패션.
송지효가 오렌지 컬러 스트랩 버킷백을 메고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송지효가 착용한 버킷백은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핸들과 스트랩 등에 톡톡 튀는 컬러감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내부 포켓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끈 등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송지효가 오렌지 컬러 스트랩 버킷백을 메고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송지효가 착용한 버킷백은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핸들과 스트랩 등에 톡톡 튀는 컬러감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내부 포켓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끈 등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딥그린 버킷백에 뽀글이 재킷으로 러블리 공항패션을 완성한 송지효가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딥그린 버킷백에 뽀글이 재킷으로 러블리 공항패션을 완성한 송지효가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딥그린 버킷백과 포근한 재킷, 데님으로 완성한 패셔니스타 송지효의 공항패션.
딥그린 버킷백과 포근한 재킷, 데님으로 완성한 패셔니스타 송지효의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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