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자외선 피부관리에 복병
겨울철 자외선 피부관리에 복병
  •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1.09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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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자외선보다는 추위 걱정이 앞서는 겨울철이 되면 여름철과는 달리 피부 미백 관리에 무심해진다. 각종 선케어 제품과 미백 제품도 여름철보다 관심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겨울철이라고 해서 화이트닝 케어에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겨울은 추위 때문에 자외선이 약해졌다고 생각하기 쉬운 계절이지만 미백 관리에 방심한 틈을 타 건조한 실내외 바람과 무시할 수 없는 자외선이 여름내 꼼꼼하게 지켰던 피부에 기미, 주근깨 등 잡티를 남기기 쉽다. 특히 자외선은 잡티에 노화까지 부르는 피부관리의 복병이다.

 

전문가들은 "피부에 화상을 입히는 자외선 UVB는 겨울이 깊어질수록 조금씩 약해지지만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 UVA는 일 년 내내 거의 비슷한 강도로 피부를 공격해 썬크림 등을 바르지 않을 경우 자외선으로 인한 영향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고 말한다.

때문에 적절한 선크림으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여줘야 하는데 겨울철 선케어 제품은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중요시한 여름과는 달리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는 촉촉한 제형의 선크림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겨울철 선크림으로는 닥터지의 ‘딥 모이스쳐 선업’과 미샤의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데일리 선’이 있다. 각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이 함유돼 크림을 바른 듯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는 겨울철 선크림으로 추천되고 있다.

이미 진행된 피부 색소 침착은 선크림만으로 해결할 수 없어 미백 기능 제품의 힘을 빌어야 피부 잡티를 줄일 수 있다. 이때 단순히 피부를 환하게 하는 것이 아닌 피부 잡티를 줄이고 안색을 환하게 밝힌 피부 연출을 위해서는 보습까지 신경 쓴 고기능성 미백 집중 케어 제품이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은 여름보다 외부 활동이 많지 않아 피부의 트러블과 색소 침착 관리가 용이한 적기로 보다 확실한 효과를 지닌 화이트닝 전용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 잡티 완화에 더해 화사한 안색까지 극대화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풍성한 크림으로 투명하고 환하게! 브라이트닝 클렌징폼

헤라의 ‘화이트 프로그램 딥 클렌징 폼’은 단백질 분해 효과가 뛰어나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없애주는 셀룰로오스 비드와 화이트 클레이 성분이 노폐물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매끄러운 피부결과 맑은 피부를 선사한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에서 유래한 계면활성제가 추가돼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비타민C! 2주의 기적 비타민 세럼

구달의 ‘청귤 비타씨 잡티 세럼’은 1년 중 오직 4주 동안만 수확이 가능한 청귤 추출물이 70% 함유된 세럼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비타민C로 구성돼 자외선에 파괴되지 않는다. 유해성분이 없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임상실험 참가자 90% 이상이 피부 잡티 효과를 경험한 잡티 전용 고농축 비타민 세럼 제품이다.

불가리안 로즈 오일의 힘으로 진정 미백 케어!

아이소이의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은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알부틴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칙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고 맑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병풀 추출물 등 식물성 추출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고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바르는 즉시 스며들어 끈적임 없는 사용감을 주며 로즈오일 특유의 영양성분과 높은 침투력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 준다.

식약처 보고 완료 ... 7가지 미백 케어성분으로 리얼 화이트닝 케어 실현

라벨영의 ‘쇼킹77솔루션 미백앰플(애칭:미백대통령)’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알부틴, 유용성 감초추출물 등 식약처에서 고시한 미백 성분 7가지를 함유해 확실한 화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준다.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톤업시키고 기미, 주근깨 등 잡티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밝고 빛나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구성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겨울에 얼굴 탄다는 말에 코웃음 치는 것은 다 옛말. 사계절 내내 꾸준한 관리만이 잡티 없이 환한 피부로 이어질 수 있다. 겨울철에도 이어지는 적절한 자외선 차단과 화이트닝 케어 제품을 활용한 미백 관리로 2019년을 환하게 밝히는 전등 피부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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