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소소풀’ 론칭
애경산업,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소소풀’ 론칭
  • 박원진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3.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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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이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소소풀’을 론칭했다.
애경산업이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소소풀’을 론칭했다.

[뷰티코리아뉴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이사 이윤규)에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소소풀’(SOSOOPL)을 선보였다.

소소풀은 ‘소녀가 소중하게 가꾸는 식물 정원(PLANT GARDEN)’의 약칭으로 효능 좋은 식물의 핵심 성분을 피부에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담은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이다.

특히 소소풀은 제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2030 스마트 컨슈머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성분을 차별화해 효능 좋은 식물을 핵심 성분으로 담은 것이 브랜드의 특징이다.

산 모양을 닮은 소소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는 나무, 들과 같은 자연이 하나의 원에 모인 모습으로 소소풀만의 자연주의 철학을 형상화했다.

소소풀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에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해 피부 친화적이고 식물의 효능∙효과는 높일 수 있는 독자 성분인 ‘그린 메디세라’(Green MediceraTM)를 개발했으며 이를 함유한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소소풀 마스크팩의 그린 메디세라는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과 홍삼씨, 잇꽃씨, 생강 등의 3가지 내추럴 오일을 배합한 성분으로 보습력을 높이고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소소풀 마스크팩은 에센스가 흘러내리기 쉬운 마스크팩의 단점을 보완해 탱글한 젤리 형태의 에센스를 담아 제형과 사용감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젤리 제형의 에센스는 피부에 문지르면 수분 형태로 변해 끈적이지 않으며 깔끔한 마무리감을 준다.

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보습을 위한 ‘수풀 마스크’ △피부 보습 영양을 위한 ‘영양풀 마스크’ △피부 톤업을 위한 ‘백풀 마스크’ △피부 진정을 위한 ‘진정풀 마스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소소풀 수풀 마스크는 제주산 소나무인 ‘흑송잎’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수분을 채워줘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제주산 흑송잎은 제주의 해풍을 견뎌 강인한 생명력을 가졌으며 비타민A, C, K, 아미노산, 철분, 칼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소풀 영양풀 마스크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구기자’를 주요 성분으로 한 마스크팩으로 거칠고 푸석한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며 "소소풀 백풀 마스크는 마나산딘 A성분이 함유된 ‘삼백초’를 주요 성분으로 한 마스크팩으로 톤업 기능이 있어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가꿔준다"고 말했다.

이밖에 소소풀 진정풀 마스크는 일명 호랑이풀로도 불리는 병풀을 주요 성분으로 함유해 피부 진정에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소소풀은 AK Beauty몰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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