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네일피아 서포터즈 기자단 모집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네일피아 서포터즈 기자단 모집
  • 박정식
  • admin@bkn24.com
  • 승인 2020.03.12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티코리아뉴스 / 박정식]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는 네일회보의 네일피아 서포터즈 기자단 1기를 모집한다.

‘2020 네일피아 기자단’은 네일아트를 전공하거나 관심있는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될 경우 젤네일 브랜드 나코비, 엔쇼, 예뻐 등의 소정의 제품과 연 5회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네일엑스포 무료관람권, 그리고 매거진 12개월 정기 구독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어 네일 회보 명단 등재, 기자증이 발급되며 네일 아트 시연, 손 모델, 화보 촬영 보조, SNS활동 참여 등의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1단계 서류 심사, 2단계 면접을 거친 후 최종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기자단은 1기 발대식을 거친 후 월 5회 네일 피아 촬영 현장과 회의 등에 참여한다. 네일피아는 이번 학생 기자단 모집을 통해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고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인스타그램(@knta_official) 또는 (@nailpia_official) 계정을 팔로우 한 뒤 오는 3월 31일까지 press@knta.org로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손모델일 경우 사진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4월 중 개별 통지한다.

네일회보 네일피아는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에서 발행하는 네일 매거진으로 2001년 첫 발간을 시작으로 20여년 간 국내 최초 네일 매거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네일창업경영지원센터 설립

한편,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는 연희동 사무실 옆에 네일창업경영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이곳에서 네일미용 업주들의 상시 위생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네일미용업 2만개 시대가 도래하고 네일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네일업 신규창업자들과 기존 영업자 경영개선지원 등을 위한 맞춤형 창업경상담이 가능하다.

신규창업자를 위한 상시 위생교육이 진행될 강의실이 들어섰으며, 365제품체험공간과 미디어실, 창업경상담실 등이 완성됐다.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관계자는 “신규업자들은 공중위생법규를 준수하여 시설준비 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궁금증이 많을 수밖에 없다”며 “따라서 센터에서 직접 현장교육을 진행하며, 신규 창업자들과 회원들을 위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센터가 설립된 주요 취지는 창업을 하려는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며 “실무 경험이 많은 네일리스트들이라고 하더라도 막상 창업을 시작하게 되면 사업자등록이나 세금문제, 임대문제 등으로 고민이 많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식
박정식 admin@bkn24.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