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접할 수 없는 우아함 ... 배우 문채원 데뷔 5천일 여신 화보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함 ... 배우 문채원 데뷔 5천일 여신 화보 
  • 이동근
  • admin@bkn24.com
  • 승인 2021.01.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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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 여신 화보
배우 문채원 여신 화보

[뷰티코리아뉴스 / 이동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문채원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인생 화보를 공개했다.

문채원은 형사로 열연했던 작품 속 캐릭터의 모습을 완전히 벗은 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번 촬영에서 문채원은 매끄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부터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님 셔츠까지, 전혀 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결점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등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은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마저 심쿵 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지난 17일 데뷔 5000일을 맞이한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이래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풍부한 표정과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언제나 대중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그가 어떤 작품으로 또 한 번의 리즈를 갱신할지 기대를 모은다.

문채원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화사한 아름다움이 담긴 흑백 화보는 <싱글즈>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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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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