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라이브 커머스’ 전문 인플루언서 키운다
LG생활건강, ‘라이브 커머스’ 전문 인플루언서 키운다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 중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 선발

“’멀티 인플루언서’ 육성해 다양한 기회 제공”
  • 박정식
  • admin@bkn24.com
  • 승인 2021.03.25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들이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커머스 현장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들이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커머스 현장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뷰티코리아뉴스 / 박정식]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 수료자 중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로 활약할 인플루언서를 육성한다.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는 경력보유여성과 미취업자가 ‘뷰티 유튜버’로서 새로운 삶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 3기 과정이 진행 중이다.

LG생활건강은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쇼핑 플랫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라이브 커머스 전문가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며 능동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채널이다.

LG생활건강은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 수료자 중 라이브 커머스에 관심있는 참가자를 선발해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이들은 전문가로부터 판매 스피치, 방송 기획, 소통 방법 등 라이브 커머스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며, 라이브 커머스 현장을 참관하고 챌린지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실습을 병행한다. 모든 교육과정은 환경분야 비영리단체인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한다.

라이브 커머스 교육과정을 이수한 뷰티크리에이터는 LG생활건강의 제품들을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 판매자로 발탁돼 실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클린뷰티 등 친환경 콘텐츠도 발굴해 소비자에게 환경을 생각한 가치 소비의 인식도 전파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쇼핑 플랫폼이 다변화되면서 인플루언서의 활동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면서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를 ‘멀티 인플루언서’로 양성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식
박정식 admin@bkn24.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도이
  • 명칭 : (주)헬코미디어
  • 제호 : 뷰티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58
  • 등록일 : 2013-02-08
  • 발행일 : 2013-03-02
  • 발행·편집인 : 임도이
  • 뷰티코리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13-2021 뷰티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bkn24.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