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업계 사회공헌 1위 기업 아모레퍼시픽, 이번엔 22억 원 규모 물품 기탁
화장품업계 사회공헌 1위 기업 아모레퍼시픽, 이번엔 22억 원 규모 물품 기탁
매년 전국의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에 화장품 및 생활용품 지원

하반기에 1천 5백여 곳 시설 대상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 13개 브랜드 기부 제품 전달
  •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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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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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서경배 회장.

[뷰티코리아뉴스 / 이동근] 국내 화장품 업계 사회공헌 1위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서경배)이 이번에는 2021년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22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고자 마련한 물품 지원 활동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메디안, 해피바스, 라네즈, 아이오페, 프리메라, 이니스프리 등 13개 브랜드가 기부한 22억 원(소비자가 기준) 상당의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전달한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2005년 ‘사랑의 물품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200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규모를 확대했다.

매년 전국의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 3000여 곳에 40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5년 이후 올해까지의 누적 기준으로 847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국 3만 500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아리따운 물품나눔 관련 상세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서경배 회장의 기업 경영철학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가장 정확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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