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담 “좋은 사람이자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 이이담 “좋은 사람이자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 박정식
  • admin@bkn24.com
  • 승인 2022.02.25 14:1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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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 박정식]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이이담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낸 인생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그는 존재감 넘치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부터 우아한 매력까지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첫 드라마 주연이라는 부담감을 견디며 <공작도시>의 '이설'이 되기까지

첫 지상파 주연작인 드라마 <공작도시>로 신인답지 않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오롯이 각인시킨 이이담은 사실 ‘김이설’라는 인물을 처음 마주했을 때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토록 바란 역할이건만 실제로 현실이 되니까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우선 걱정이 컸고, 설렘은 사실 그 뒤에 찾아왔다. 캐릭터가 지닌 사연이 너무 깊다 보니 그만큼 깊이 있는 분석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여러 선생님을 찾아가 자문을 구하고 감독님, 조감독님, 작가님과도 대화를 나누고 촬영장에서 선배님들과 직접 마주하며 <공작도시> 속 ‘김이설’이라는 인물을 차근차근 완성해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이담은 “이설의 감정에 대해 좀 더 보는 분들을 설득할 수 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온 ‘이설’을 떠나보내는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좋은 사람이자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열연했던 작품 속 캐릭터를 벗은 채 세련미 넘치는 여신으로 돌아온 이이담은 이번 촬영에서 시크한 블랙 룩부터 깨끗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셔츠까지 대비가 분명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이담의 우아함은 특유의 분위기가 잘 드러나는 흑백 사진에서도 빛을 발하며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화보가 탄생했다는 후문.

고등학생 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우며 <이매몽>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공작도시> 등 여러 장르를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이담은 맑고 선한 얼굴과 대비되는 호소력 짙은 연기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더불어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열정, 진중한 마음가짐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보는 분들이 마음 편하게 웃을 수 있는 밝고 기분 좋은 장르의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 무엇보다 나는 계속해서 고민하며 아주 오래도록 연기하고 싶고, 옳고 그름을 아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말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수애와 강렬한 '워맨스' 연기를 펼친 이이담의 첫 드라마 주연작 <공작도시>는 지난 10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풍부한 표정과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그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독보적인 클래스를 보여준 배우 이이담의 품격 있는 화보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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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담 [출처:싱글즈 3월호]

 

박정식
박정식 admin@b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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