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순, 제주 자연 담은 ‘하.센.티 3종’ 출시
믹순, 제주 자연 담은 ‘하.센.티 3종’ 출시
  • 이동근
  • admin@bkn24.com
  • 승인 2022.06.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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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순, 제주 자연 담은 ‘하.센.티 3종’ 
믹순, 제주 자연 담은 ‘하.센.티 3종’ 

[뷰티코리아뉴스 / 이동근] 원료주의 뷰티 브랜드 ‘믹순(mixsoon)’이 제주의 초록빛 자연 에너지를 담은 ‘하.센.티. 3종’을 선보인다.

하.센.티. 3종은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지역 제주에서 재배한 신선한 원료인 하트리프(어성초), 센텔라(병풀), 티트리를 담은 제품으로 트러블에 적합한 ‘하.센.티. 버블 클렌저’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도와주는 ‘하.센.티. 토너’, 울긋불긋 성난 피부에도 부담 없는 ‘하.센.티 버블 토너’로 구성되어 있다. 

‘하.센.티. 버블 클렌저’는 여드름 기능성 고시 성분인 ‘살리실산’을 함유한 여드름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다. 전성분은 14개로 최소화했으며, 코코넛오일과 옥수수를 활용한 자연 유래 계면 활성제를 사용해 예민한 피부에도 순하게 세안이 가능하다.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하.센.티 토너’는 식물성 유분인 검양옻나무열매왁스와 수분 공급을 위한 판테놀, 토코페롤, 알란토인 등을 함유해 피부에 밸런스 있는 유수분 공급을 도와준다. 더욱 효과적인 진정 케어를 위해 하.센.티를 고함량(597,040ppm)으로 처방했으며, 물과 크림의 중간인 도톰한 점도의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하여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하.센.티에 녹차수를 더한 ‘하.센.티. 버블 토너’는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수분 공급과 진정을 도와준다. 세안 후, 적당량을 펌핑해 토너를 가볍게 롤링하면 뿜어져 나오는 수분 버블을 경험할 수 있다. 쉽게 꺼지지 않는 버블이 피부에 서서히 흡수되면서 피부결 정돈은 물론 깊은 수분감을 선사한다. 또한 메이크업 전, 솜에 토너를 촉촉히 적셔 피부 위에 붙여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자외선으로 피부 온도가 높아진 요즘 사용하기 좋은 믹순의 ‘하.센.티. 3종’은 공식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링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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