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최대 3일간 지속되는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신제품] 최대 3일간 지속되는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헤어 컬러 트렌드에 맞춘 3가지 애쉬톤 컬러로 표현
  • 박정식
  • admin@bkn24.com
  • 승인 2024.05.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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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한 번의 터치로 최대 3일간 유지되는 롱래스팅 브로우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BROW INK 3D Gel Mascara)’를 출시했다.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는 헤어 컬러에 맞춰 다양한 브로우를 연출할 수 있는 강렬한 롱래스팅 브로우 마스카라다. 브랜드측은 “강력한 컬러 유지 포뮬라가 함유되어 땀과 습기에 강해 한여름에도 최대 3일까지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지속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메이블린 뉴욕의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메이블린 뉴욕의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브러시 모의 길이가 각각 다른 ‘2-way 미니 브러시’의 긴 모를 활용해 눈썹 앞머리 결을 정리한 다음 짧은 모로 원하는 부위를 컬러링하고, 한 번 더 긴 모로 전체적인 볼륨감을 살려주면 원하는 무드로 섬세한 브로우 연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젤 텍스처로 눈썹의 볼륨을 줄 때 뭉침이 없고, 살에 닿아도 진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눈썹이 채워져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총 3가지 애쉬톤의 컬러로 출시되며, 탈색모나 염색모 등 다양한 헤어 컬러에 잘 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뮤트톤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 △스모키 애쉬는 은은한 잿빛이 감도는 차분하지만 엣지 있는 컬러로, 흑갈색 헤어 혹은 다크 & 애쉬 브라운 헤어에 어울린다. △토스티드 카라멜은 따뜻한 카라멜 브라운 색상으로 내추럴 브라운 헤어톤에 어울리며, △크림 토피는 붉은기 없이 밀키한 컬러감의 라이트 브라운 색상으로 밝은 갈색이나 탤색 헤어와 매치해서 사용하면 좋다.

 

메이블린 뉴욕의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메이블린 뉴욕의 '3D 브로우 젤 마스카라'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브로우 컬러만 살짝 바꿔도 티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시크함을 연출할 수 있다”며 “메이블린 뉴욕의 신제품으로 3일동안 한끗 차이로 달라지는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및 네이버, 지그재그, 에이블리,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식
박정식 admin@b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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