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의 겨울 패션, 컬러풀 코트가 답이다
신민아의 겨울 패션, 컬러풀 코트가 답이다
  • 심현정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3.11.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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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이너스

바짝 다가온 겨울. 늘 편한 점퍼만 고집해왔다면 유행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코트로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켜줄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조이너스 관계자는 “보온성에 집중해 자칫 밋밋해 보이기 쉬운 겨울 패션에는 코트의 컬러나 액세서리 활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며 “특히 올 겨울은 오버사이즈룩이 강세를 띨 전망인만큼 코트를 중심으로 시크하게 스타일링 해볼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차분한 무채색, 도회적인 분위기 연출

▲ 사진=조이너스

추운 날씨 탓인지 겨울에는 다소 차분하고 어두운 톤의 아우터를 즐겨 입는 경우가 많다. 그레이, 카키, 블랙 등 톤다운 컬러가 강세인 겨울을 보다 세련되게 보내고 싶다면 무채색 코트를 중심으로 디테일에 신경 써보자.

피부 톤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코트는 여성이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있을 만한 아이템이다. 남들과는 다른 색다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과감한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보자. 블랙 슬랙스나 데님 등 일반적인 아이템보다 버건디, 그린 등 원색보다 한 톤 낮은 아이템을 더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올해도 여러 가지 컬러가 섞인 배색 아이템은 계속해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카키를 중심으로 그레이, 올리브 그린 등이 섞인 조이너스의 코트는 독특한 매력을 준다. 이러한 배색 코트의 경우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해 하의와 색을 맞추는 식으로 스타일링하면 안정적으로 보인다.

칼라가 없는 코트는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가죽 소재가 믹스된 블랙 코트는 터틀넥 니트나 깃이 높은 셔츠와 함께 입으면 더욱 시크해 보인다. 색이 단조로운 만큼 체크나 페이즐리 등의 패턴이 돋보이는 스커트와 매치해 센스를 더해보자.

강렬한 컬러, 독특한 분위기의 윈터룩

▲ 사진=조이너스

특별한 스타일 변신을 하고 싶다면 컬러 코트에 주목해보자. 채도가 높은 아쿠아 블루 색상은 청명한 느낌을 줘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겨울 패션에 한층 활기를 줄 것이다. 버튼이 숨겨져 있어 심플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조이너스 코트는 패턴이 독특한 머플러를 매치하면 보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신민아의 화보에서처럼 퍼 소재 소품을 활용하면 계절감을 강조할 수 있다.

오렌지 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는 피부가 흰 여성들에게 더욱 잘 어울린다. 밝은 색상인만큼 톤을 고려해 아이보리 컬러나 베이지 등의 차분한 상의에 매치하면 세련돼 보인다. 이때 팬츠와 색이 비슷한 부티, 부츠 등을 신으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뷰티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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