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가 제안하는 놈코어 메이크업 노하우
루나가 제안하는 놈코어 메이크업 노하우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5.11.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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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외 언론이 주목했던 ‘놈코어’(Normcore)‘는 노멀(Normal)과 하드코어(Hardcore)의 합성어로 지극히 평범한 느낌에 자연스러운 멋을 더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느낌을 표현하는 패션 신조어다. 최근에는 패션 업계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업계에서도 조명돼 인기를 끌고 있다.

놈코어 메이크업은 화려함보다는 평범한 느낌의 깨끗한 피부에 반짝이는 입술이나 또렷한 눈에 초점을 둬 일상 생활을 위한 메이크업에도 유용하게 표현되고 있다. 자연스러움과 특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놈코어 메이크업 방법을 ‘루나’(LUNA)에서 소개한다.

놈코어의 핵심은 눈이나 입술의 아름다움이 부각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정돈된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다. 깔끔한 피부를 위해 파운데이션을 여러 겹 덧발라 피부의 결점을 두껍게 가리는 것보다 컨실러를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의 양을 줄일 수 있어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화장이 가능하다.

루나의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촉촉함과 고밀착 커버력으로 주근깨, 기미 등 피부의 짙은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것은 물론 바르는 즉시 얇은 화장 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특히 멀티밤과 섞어서 사용하면 파운데이션 효과를 충분히 연출할 수 있어 두 가지 아이템만으로도 광채 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평범을 가장한 멋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립이나 눈매에 포인트를 줘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만들어보자. 루나의 ‘런웨이 크림 립스틱’은 은은한 코랄 색상부터 화려한 레드 등 총 6가지의 풍부한 컬러로 출시돼 피부톤과 취향에 맞게 다양한 립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고보습의 히알루론산과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가을과 겨울철에 수분을 빼앗겨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는 것을 가라앉히고 오랫동안 촉촉하고 탱탱한 입술로 가꿔준다.

립에 포인트를 줬다면 눈은 과한 메이크업이 되지 않도록 또렷함만 나타내주자.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눈의 점막을 메워주면 한 듯 안한 듯한 진정한 놈코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뷰티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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