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오스, 모델 정우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우르오스, 모델 정우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5.12.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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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가 최근 영화 개봉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있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는 모델 정우의 2016년 새로운 광고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4컷의 사진 속에서 정우는 배우가 아닌 평소 대한민국 남자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줘 눈길을 끈다. 정우는 일반적인 화장품 광고와 달리 소파와 한 몸이 된 채 야구방망이를 들고 TV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이 스포츠 중계를 보며 응원하고, 먹다 만 과자봉지들 속에서 열정적으로 게임패드를 조작하는 모습부터 카페에서 영자신문을 들고 한껏 멋을 낸 채 여자에게 한 눈 팔고, 눈 속에서 자동차 관리에 바쁜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과연 이게 화장품 광고인가 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내년 초부터 TV, 온라인에서 온에어 될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광고로, 피부관리 보다 스포츠, 게임 등 하고 싶은 게 많은 바쁜 남자들에게 전하고픈 ‘한 번만 발라도 하루종일 촉촉해야 남자의 올인원’이라는 메시지를 정우만의 유쾌함을 담아 표현했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정우는 피부 관리를 귀찮아 하는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의 일상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며 “지난 광고에 이어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또한번 정우만의 매력이 한껏 돋보이는 인상적인 광고를 선보이게 되었다. 내년에도 우르오스 히어로 아이템인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의 대세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르오스는 2012년 3월 국내 론칭 이후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간편한 사용법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올리브영 2015 상반기 남성 올인원 화장품 부문 1위’, ‘GS왓슨스 HWB어워드 맨즈케어 부문 베스트 브랜드’로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심한 듯 발라도 촉촉한 AMP의 파워보습으로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는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뿐만 아니라 스킨워시, 스칼프샴푸, 선블럭 등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뷰티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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