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나는 피부 위한 뷰티습관
윤기 나는 피부 위한 뷰티습관
  •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6.05.31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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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은 한 달에 평균 29.8개의 화장품을 사용한다.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 하지만 피부는 과한 영양이 전달되면 모두 다 흡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뷰티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지금 가지고 있는 화장품들 중 내 피부에 꼭 필요한 제품만 선별한 뒤 올바른 순서와 사용법으로 다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첫단계에 사용해 다음 단계의 흡수를 도와주는 부스팅 에센스부터 자기 전에 발라 편안함까지 선사하는 수면팩까지 각 제품이 가진 기능과 특성을 고려하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찾을 수 있다. 부스팅에센스, 자외선 차단제, 수면팩까지 윤기나는 피부를 위해 꼭 지켜야할 뷰티습관을 소개한다.

STEP.1 스킨케어의 첫 단계, 피부 균형을 맞춰주는 첫 단계 에센스

세안을 마쳤다면 본격적인 스킨케어를 시작해보자. 흔히 건조해지기 전에 빨리 수분 공급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스킨부터 바르는데, 그보다 먼저 부스팅 에센스를 사용해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는 습관을 길러보자.

설화수 ‘윤조에센스(60ml/9만원 대)’는 대표적인 부스팅 에센스로, 세안 후 가장 처음 발라 피부 균형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다음 단계 제품이 밀리지 않고 잘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양 손을 비벼 따스한 온기를 만들고 윤조에센스를 손바닥 전체에 고루 묻힌다. 그 후, 양 손바닥을 모아 향을 맡으며 호흡을 고르고 볼부터 이마, 눈가 순으로 꾹꾹 눌러 흡수시키는 윤조에센스만의 특별한 리추얼을 따랐을 때 제품의 효능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다.

STEP.2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방어하기

뷰티 루틴에 있어 빼놓지 말아야할 것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실외에 나갈 계획이 없다고하여 자외선 차단제를 멀리해서는 안 된다.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헤라 ‘선 메이트 UV 마일드(SPF35/PA++, 50ml, 3만5000원대)’는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 등 외부의 유해환경은 빈틈없이 막아주고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을 담아 민감한 피부도 섬세하게 케어하는 저자극 마일드 선크림. 피부과 테스트는 물론 알러지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피부를 맑게 지켜주는 워터 히아신스 추출물이 함유되어 미세먼지와 같은 도시의 유해환경의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STEP.3 잠든 사이 피부를 쉬게해줄 수면팩

하루 동안 고생한 피부를 위해 수면 시간동안 피부를 쉬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해 사용 후엔 산뜻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설화수 설안팩은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Jadesphere 기술로 둥근 캡슐 속에 백옥 파우더를 채워 넣어, 밤사이 옥의 효능 성분이 피부 속에 미세하고 깊게,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밤사이 피부에서 배출되는 노폐물을 흡착하여 다음 날 세안 시 투명하고 깨끗하게 정화된 피부를 선사한다.

피부 친화적인 텍스처는 피부 표면에 숨 쉬는 보호막을 형성해 편안함을 선사하며, 깊은 숲 속을 거니는 듯한 상쾌하고 청량한 향은 사용하는 이의 마음까지 정화해준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뷰티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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