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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현명한 안티에이징 비법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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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4  15: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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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어느 때보다 강해진 자외선과 높아진 온도로 피부는 힘을 잃고 모공 속부터 시작된 잔주름이 늘어나 노화가 가속된다. 20대도 방심할 수 없는 여름철에도 현명하게 안티에이징하는 비법을 알아본다.

노화 일으키는 자외선 A. 자외선 차단제의 +++를 확인하라

자외선은 A와 B로 나뉘는데, 사람의 피부를 그을리게 하거나 노화에 영양을 미친다. 자외선 B의 경우 피부를 그을리거나 붉어지는 반점으로 피부 변화를 쉽게 알 수 있지만, 자외선 A는 진피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쉽게 피부 변화를 알 수 없다. 침투한 자외선 A는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피부에 검버섯이나 기미, 잔주름의 원인이 되고, 2시간 이상 노출했을 때는 피부 장벽이 손상시켜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계절이 주는 햇살을 만끽하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SPF(자외선 B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시간) 옆에 새겨진 플러스(+)를 확인해야 한다. 숫자가 크고 플러스(+)가 많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다고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다.

달아오른 얼굴이 주름을 만든다

더위에 스트레스에 발갛게 달아 오른 피부는 빠르게 온도를 낮춰 주는 것이 좋다. 열노화는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 노화를 촉진해 모공이 넓어지고 탄력이 저하된다.

넓어진 모공에는 작은 미세먼지 입자가 침투하기 쉬워져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고, 달아오른 얼굴 피부에는 미스트나 쿨링 제품을 사용해 빠르게 피부 온도를 정상화하는 것이 좋다.

여름에는 안티에이징 제품 안 발라도 될까?

   
여름에는 끈적임이 싫어 수분관리만 해 주거나 냉장고에 넣어둔 마스크팩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렬한 태양과 자극적인 여름 환경에 피부는 더 빨리 노화된다. 20대 중후반부터는 노화가 가시화되기 전부터 계절과 상관없이 안티에이징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잠은 손상된 피부 조직을 회복시키는 시간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주름개선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을 이용해 마사지하듯 림프관이나 얼굴, 목의 혈을 풀어주고, 얼굴과 목에 듬뿍 올려주면 노화 관리에 도움이 된다.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뷰티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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