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한현옥 대표, 산업부 장관상 수상
클리오 한현옥 대표, 산업부 장관상 수상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6.11.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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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기업 ㈜클리오(CLIO)는 지난 14일 한현옥 대표가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산업부 장관상(기업가 정신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중기청 주최로 개최된 대한민국 사랑 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우리 사회에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기반 구축 및 확산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한현옥 대표는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기업가 정신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으로 평가를 받아 산업 통상자원부 장관상 기업가 정신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경영철학으로 23년간 지속 성장을 이끌어오고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등 모범적인 기업가정신 모델을 제시한 부분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 외에도 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코스메틱 아트 전시회’를 개최하여 젊은 미술가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100인 기부릴레이에서 선두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현옥 대표는 1993년 색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클리오를 창립해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 등 수 많은 혁신 제품을 배출해냈으며, 품목& 브랜드 별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13년부터 ‘15년까지 연 평균 73.4%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여 해외 수출이 연 평균 44% 꾸준한 증가추세 있는 점과, ‘15년 수출 천만 불을 달성하는 등 관련 산업계 경쟁력 향상과 기업가 정신 확산에 기여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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