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힐스, 프랑스 마리오노 진출
퓨어힐스, 프랑스 마리오노 진출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7.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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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이 소유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가 프랑스 대표 뷰티 유통 체인 마리오노(Marionnaud)에서 론칭하며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마리오노는 뷰티의 본고장인 프랑스 내 600여 매장을 보유하며 유럽 시장에서 세포라 (Sephora)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형 뷰티 유통 채널이다.

퓨어힐스는 지난달까지 30품목에 대한 유럽인증(CPNP)을 완료했다. 9월부터 프랑스 마리오노 550개 매장에서 퓨어힐스의 대표 품목인 프로폴리스 라인과 센텔라 라인, 그리고 시트 마스크팩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현직 프랑스인 저널리스트 50명을 초대해 PR PRESS EVENT를 가졌다.

퓨어힐스 측은 “프레스 이벤트에 참여한 저널리스트들은 퓨어힐스의 귀여운 패키지와 자연주의 전성분, 특히 프로폴리스 라인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90 앰플 등으로 구성된 프레스용 선물 세트는 전량 소진되었다”며 “앞으로 프랑스를 넘어 독일, 영국 등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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