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수 모방’ 미스트 ‘셀룰러 워터 스프레이’
‘생체수 모방’ 미스트 ‘셀룰러 워터 스프레이’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7.24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스트의 진화는 이제 그 어떤 피부 타입과 성분에도 구애받지 않는 피부 본연의 ‘생체수’를 모방하기에 이르렀다. 40년 역사의 프리미엄 프렌치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은 가장 이상적인 피부 속 환경을 유지해주는 ‘셀룰러 워터 스프레이(200ml/47,000원)’를 출시했다.

에스테덤 ‘셀룰러 워터 스프레이’는 제품명과 같이 피부 속 생체수를 모방하여 이상적인 피부 세포 환경의 88%까지 구현하는 ‘제3세대’ 미스트라 할 수 있다.

피부 속 환경이 최적화되면 대사활동이 활발해지고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닌 피부 속 수분 보유력을 근원적으로 높여 젊은 피부를 위한 모든 조건을 완성한다. 피부 흡수가 더딘 일반 정제수와는 달리 피부 친화력이 뛰어나 빠르게 흡수되는 것도 특징이다.

셀룰러 워터는 피부와 생물학 간 상호 작용 연구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 에스테덤의 핵심 특허 기술로, 이상적인 피부 속 환경을 조성해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 건강한 피부 pH에 가장 가까운 농도를 유지하고 피부 산화도를 낮춰 항산화 효과를 부여한다.

외부 환경에서 추출한 성분이 아닌 우리 몸 속 수분을 구현한 물로 피부 타입이나 컨디션에 구애 받지 않는다.

피부를 보호하는 L-카르노신, 피부 활기 부여에 도움되는 ATP(아데노신트리포스페이트), 유연한 피부결을 만들어 주는 미네랄 솔트 등 3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

스킨케어 단계뿐 아니라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수시로 분사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 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