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진출한 마몽드
싱가포르 진출한 마몽드
  •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7.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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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비보 시티(Vivo City)’에 지난달 1호점 매장을 첫 오픈한 마몽드는 지난 21일 론칭 행사를 열었다.

마몽드 모델 박신혜가 현지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평소 애용하는 마몽드 제품들을 직접 소개하고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했다.

마몽드는 2005년 중국을 시작으로 태국, 말레이시아에 이어 네 번째로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중국 런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백화점뿐만 아니라 화장품 전문점 등 1,4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우수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마몽드는 스테디 셀러 제품인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크림’, ‘퍼스트 에너지 에센스’, ‘크리미 틴트 컬러 밤’, ‘브라이트닝 커버 파우더 쿠션’ 등 마몽드만의 기술을 담은 제품을 통하여 싱가포르 여성들에게 꽃의 힘을 전달하는 마몽드의 브랜드 컨셉과 K-뷰티의 우수함을 전파할 예정이다.

마몽드 측은 “싱가폴은 아세안 지역에서 브랜드 발신의 거점 역할을 하는 국가로서 성공적인 런칭을 바탕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로서의 성공적인 마몽드 브랜드 확산을 목표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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