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렘 호일 마스크, 중국 위생허가 획득
메이크프렘 호일 마스크, 중국 위생허가 획득
  •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8.18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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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은 국내 최초로 론칭한 호일 마스크가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 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연내 스킨케어&클렌징 20여 품목에 대해 추가 위생 허가를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메이크프렘 해외영업팀 이용진 차장은 “K-뷰티 대표 제품으로 최근 한국산 호일 마스크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정식으로 중국 내 위생 허가를 받은 호일 마스크는 메이크프렘 호일 마스크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메이크프렘의 호일 마스크는 중국 내 합법적인 유통망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온/오프라인에서 소개될 예정”이라며 “이번 위생허가 취득을 통해 중국시장에서 메이크프렘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상승의 효과가 기대되며, 타 제품군의 판매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에 위생허가를 취득한 호일 마스크는 2016년 5월 런칭한 제품으로, 해외에서 메이크프렘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된 리딩 제품이자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증발되는 기존 시트 마스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 셀룰로오스에 리얼 호일 소재를 덧대 수분과 영양 성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체온으로 피부가 자연스럽게 덥혀지면서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갓 사우나하고 나온 듯 매끈한 피부가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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