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C12 헤어’, 일본 시판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C12 헤어’, 일본 시판
  • 박원진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8.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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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는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을 일본 식약처 의약외품 승인을 받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비타브리드 재팬에 따르면 자사몰에서 신제품 출시 직후 헤어 제품 매출이 전월대비 30% 이상 증가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페이스 제품 역시 판매가 급증해 최근 6개월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다른 제품 매출도 크게 늘고 있어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은 현대아이비티가 2년 넘게 효능 및 사용감 개선을 위한 테스트 등을 통해 만들어낸 전략제품이다. 얼마 전 일본 식약처로부터 육모, 박모, 가려움, 탈모예방, 발모 촉진용 의약외품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핵심성분인 영국산 순수 비타민C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멘톨, 살리실산, 텍스판테놀 성분이 함유돼 염색-스타일링 화학성분과 강한 생활 자외선으로 손상된 두피를 진정시키며, 부작용 없이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준다.

사용감을 개선하고 탈모 관련 유효성분들을 더욱 강화하여 기능에 대한 우수성이 높아진 것은 물론이고 일본 식약처에서 인증을 받아 화장품으로 판매된 기존 제품과 달리 앞으로 일본 탈모인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일본 탈모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비타브리드 양모제는 세계 3대 헤어케어시장인 일본시장의 정상 정복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신제품으로 일본 식약처의 의약외품 승인까지 마쳤다"며 "미국 바니스뉴욕 입점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진 일본시장에서 신제품에 대한 반응이 무척 좋아 앞으로 바니스뉴욕은 물론 전세계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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