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 전문 브랜드 ‘보드리움’ 론칭
천연비누 전문 브랜드 ‘보드리움’ 론칭
  • 박원진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7.09.12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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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와 자연 원료로만 제품을 만드는 프리미엄 천연비누 브랜드 ‘보드리움’이 론칭했다.

클렌징 비누 전문 브랜드 보드리움은 약 40년 동안 온천연구에 매진한 한국온천개발연구소 박현 소장과 10년간 화장품 업계에서 내공을 쌓은 아들 박창혁 대표가 그간의 연구를 토대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전 제품은 피부에 효과적인 고품질의 국내 온천수와 직접 재배한 자연 원료들로 건성피부, 지성피부, 모공, 여드름, 아토피 등 각 피부고민에 효과적인 원료들을 배합하여 레시피를 개발했다.

제품을 건조시킬 때에도 기계가 아닌 자연바람에 45일간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치는 등 시작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한다. 비누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베이스 오일은 영국 ‘KERFOOT’사의 프리미엄 오일을 대부분 사용해 사용감은 물론 품질까지 신경썼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얼 창포솝, 리얼 프랑스 머드솝, 리얼 유황온천솝, 리얼 게르마늄 솝이 있는데 창포솝은 건성피부에, 프랑스머드솝은 피지제거 및 모공 축소에, 유황온천 솝은 트러블이 잘 나는 민감성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좋다. 게르마늄솝은 악건성 피부나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이 보다 심할 경우 진정시켜 주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박창혁 대표는 “기초 화장품은 100가지 스킨로션보다 좋은 클렌징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피부관리에 더 좋으며, 좋은 세안제를 사용한다면 피부고민의 30% 이상은 해결될 것”이라면서 “각종 피부고민에 효과적인 성분과 온천수를 연구하고 직접 재배하는 약목을 늘려, 러쉬를 제치고 세계적인 비누전문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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