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움 ‘프리미엄 선케어 3종’
루피움 ‘프리미엄 선케어 3종’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7.10.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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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움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선케어 3종(선크림 2종, 선스틱 1종)을 출시했다.

루피움(LU’PIUM)은 ‘빛나다’, ‘뛰어나다’는 뜻의 스페인어 'Lucir'와 한글인 '피움'의 합성어로, 루피움 제품으로 아름다움을 활짝 피게 하고 빛나는 여성들의 라이프를 추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루피움 선케어 3종은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성 보습 성분으로 자외선에 인해 건조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광채나는 피부와 탄탄한 피부 장벽을 위한 탄력 선 크림 더블 라이트 업 선 프로텍션 크림,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는 진정 선크림 더블 모이스춰 글로우 선 프로텍션 크림,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울트라 쉬어 썬 컨트롤 스틱 3종으로 구성된다.

‘더블 라이트 업 선 프로텍션 크림(SPF50+ PA+++)’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아데노신, 펩타이드를 함유하여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화사한 물광 효과를 주는 쫀쫀한 텍스쳐가 피부에 윤광을 더해주고,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를 준다.

‘더블 모이스춰 글로우 선 프로텍션 크림(SPF50+ PA+++)’은 촉촉하게 수분을 더해주고, 달아오른 피부는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자외선 차단제이다.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한 제형으로 부드럽게 펴 발리며, 자연스러운 윤기있는 깨끗한 피부결을 완성해준다.

‘울트라 쉬어 썬 컨트롤 스틱(SPF50+ PA+++)’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보습, 탄력까지 한 번에 케어해주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이다.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성 보습 성분과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7가지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휴대가 용이해 외출시에도 수시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에 덧발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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