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투클렌즈, 2023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클린 어워드’ 1위 수상
쥬스투클렌즈, 2023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클린 어워드’ 1위 수상
  • 박원진
  • admin@bkn24.com
  • 승인 2023.04.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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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 박원진] 착즙쥬스를 담은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Juice to Cleanse)의 ‘비니거 콤부차 비건 에센스’가 여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매거진 '얼루어코리아' 주최 ‘2023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클린 어워드(2023 얼루어 클린 어워드)’ 워터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2023 얼루어 클린 어워드’는 '얼루어코리아'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현시대 최대 화두이자 매거진 핵심 가치인 친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독자와 소비자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매해 진행되는 뷰티 어워드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카테고리 중 클린 뷰티 분야를 별도로 분리, 확장한 특별 어워드이다.

어워드 출품 제품은 '얼루어코리아'에서 제안하는 11가지 성분 배제를 포함하여 △동물성 원료 사용과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것 △재활용할 수 있거나 생분해성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하는 것 △환경 관련이나 공정무역,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 등 3가지 범주 하나 이상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1차 선별된다. 이후 뷰티 에디터, 뷰티 전문가, 국내 최대 피부임상연구센터 P&K 소속 연구원, 스킨케어학과 교수 등 11명의 전문가가 2차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 제품이 선정된다.

‘비니거 콤부차 비건 에센스’는 원료와 완제품 모두 동물유래원료를 배제한 100% 비건 레시피를 적용해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받은 워터 에센스이다. 패키지 또한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FSC 인증 종이 포장재와 소이 잉크를 사용해 보다 환경 친화적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유효 성분이 풍부한 콤부차, 3종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4가지 수분 보습 성분, 신선한 과채를 착즙해 담아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피부결케어, 각질케어, 미백, 주름개선 등 멀티케어가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쥬스투클렌즈는 수상을 기념해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3일까지 비니거 콤부차 비건 에센스를 포함해 브랜드 비건 제품을 모아 최대 30% 할인 혜택의 ‘VEGAN CLEAN SALE’을 진행할 예정이다.

쥬스투클렌즈 관계자는 “환경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가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준비해 온 노력들이 인정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표 클린뷰티로서 지속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브랜드를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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