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선 케어 ‘헬로 써니’ 라인 리뉴얼
바닐라코, 선 케어 ‘헬로 써니’ 라인 리뉴얼
선 스틱 3종, 선 에센스 1종, 선 스프레이 1종 구성 출시
  • 임도이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3.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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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메이크업을 위한 진짜 스킨케어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바를수록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신개념 에센스 선스틱 ‘헬로 써니(hello sunny)’ 라인을 리뉴얼 출시한다.

‘헬로 써니’ 라인은 바닐라코만의 ‘에센스 인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산뜻하고 쫀쫀한 사용감으로 주목을 받았던 선 케어 라인업이다. 메이크업 전·후에 활용해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산뜻하고 보송하게 발리는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바닐라코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촉촉한 타입의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모이스트’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바를수록 시원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촉촉한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아쿠아’로 새롭게 출시하였고, ‘헬로 써니’ 라인업의 패키지를 전반적으로 리뉴얼했다. 또 수시로 사용이 간편한 형태인 ‘선 스프레이’ 선 케어 제품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헬로 써니’ 라인은 에센스 선스틱 3종과 선 에센스 1종, 선 스프레이 1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피부 상태나 상황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시 제품은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아쿠아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프레시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글로우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 ▲헬로 써니 워터 에센스 선 스프레이 이다.

먼저 선 스틱 3종 중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아쿠아’는 나팔 수선화가 함유된 아쿠아 에센스가 강력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선스틱으로, 피부에 닿자마자 촉촉함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프레시’는 애플 민트가 함유된 포어 에센스로 보송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고, 가벼운 발림성으로 유분이 많은 피부 타입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글로우’는 피오니가 함유된 브라이트닝 에센스가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주고, 매혹적인 글램 펄이 함유되어 있어 얼굴과 몸에 입체감을 더해준다.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아줄렌이 함유된 수딩 에센스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산뜻한 수분감을 더해준다. 촉촉하면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부담없는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소비자와 민감한 피부를 가진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

‘헬로 써니 워터 에센스 선 스프레이’는 다섯 가지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수분 에센스가 피부에 밀착되어 청량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곱게 분사되는 스프레이가 넓은 부위에도 뿌려도 뭉치지 않고, 빠르고 쉽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헬로 써니’는 이번 라인업을 선보이며 다양한 상황에 맞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활용법도 함께 공개했다. 먼저 집에서는 흡수가 빠른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를, 야외에서는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아쿠아’를 피부 타입 구분 없이 산뜻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봄 나들이나 등산 등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할 때는 ‘헬로 써니 워터 에센스 선 스프레이’와 ‘헬로 써니 선 스틱 프레시’를 함께 사용하면 좋다. 또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아쿠아’와 ‘헬로 써니 에센스 선 스틱 글로우’를 활용하면 메이크업 밀착 효과와 함께 해변가, 파티에서도 돋보이는 하이라이터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오랜 시간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선 케어 제품으로 인해 밀리거나 들뜨게 돼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헬로 써니’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조합으로 어느 상황에서도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헬로 써니’를 활용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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