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글루밍족 올인원 제품이 "딱이야"
바쁜 글루밍족 올인원 제품이 "딱이야"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고 효과는 UP

유수분 밸런스, 수분 공급, 미백, 주름 개선까지
  • 박원진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3.15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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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남성을 일컫는 ‘그루밍족’은 이제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된지 오래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옴므 뷰티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남성 그루밍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남성들의 평균 피부 고민 개수는 2017년 3.3개에서 2018년 3.7개로 소폭 상승했다. 가장 대표적인 남성의 피부 고민은 ‘여드름과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과 ‘큰 모공’으로 이번 조사의 응답자 중 절반이 마스크 팩과 필링 등을 사용해 추가적인 피부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아직까지는 5분의 아침잠을 포기할 수 없는 초보 그루밍족이라면 시중에 출시된 ‘올인원’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복잡하고 번거로운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고, 피부 표면의 유수분 균형을 잡아줘 트러블 없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관리해 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올인원 제품이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옴므 글루밍족 세면 남성화장품
올인원 제품이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리얼베리어 포맨의 ‘올인원 미스트 토너’는 세안 후에 간편하게 수분을 채울 수 있는 미스트 타입 토너다. 풍부한 수분이 지치고 달아오른 남성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며, 특허 성분 Anti-sebum P가 피부 표면에 겉도는 유분과 피지를 매끈하게 케어한다.

리얼베리어 포맨의 ‘프레쉬 모이스처라이저’는 로션∙에센스∙크림을 하나로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수분을 가득 머금은 로션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잔여감이나 답답함 없이 가볍게 마무리된다. 번들거리는 남성 피부에 산뜻하게 수분을 공급하며, 미백과 주름 개선을 돕는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비오템옴므의 ‘아쿠아파워 프레시 로션-인-젤’은 스파클링 젤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 되어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준다.

우르오스의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는 9가지 허브 추출물이 면도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남성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하며 피부 컨디셔닝 AMP의 파워보습이 피부를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카베엘라 ‘퍼멘테이션 원샷 케어 포맨’은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합친 올인원 제품이다. 밀키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끈적임 없이 산뜻해서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세범-케어 콤플렉스 성분이 피지 분비는 왕성하고 수분은 부족한 남성 피부를 가꿔주며, 특허 받은 SYN-COLL과 아데노신 성분은 피부 주름과 탄력을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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