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중국 헬스케어 시장 공략"
질경이 "중국 헬스케어 시장 공략"
  • 하정서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4.15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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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웨스트 임용(Lin yong) 대표와 질경이 최원석 대표이사
포웨스트 임용(Lin yong) 대표와 질경이 최원석 대표이사

[뷰티코리아뉴스] 여성 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대표 최원석)가 중국 시장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해 헬스케어 제품 수출 전문기업 포웨스트(FOREWEST)사와 협약을 맺고 중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질경이에 따르면 포웨스트사는 의료, 헬스케어 분야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 총판 사업에 특화된 기업이다. 포웨스트사의 임용(Lin yong) 대표는 중국에서 약학 대학을 졸업한 후 20년 간 한국 헬스케어 제품의 중국 도입에 집중해온 전문가로 중국에 다양한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런칭 시켜왔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국 약국 체인, 헬스케어 온라인몰, 성 건강 관련 의약품 회사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 한국 헬스케어 제품의 유통 다각화와 매출 극대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질경이는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한 여성청결제 ‘질경이’, ‘질경이 프리미엄’, ‘페미닌 미스트’, 비키니 라인 미백크림인 ‘썬샤인 톤업크림’ 등을 5월부터 포웨스트사와 제휴가 되어 있는 중국 온라인몰, 약국·병원 등에 유통할 계획이다. 중국 1위 헬스케어 온라인몰 ‘아리건강’을 통해 중국 온라인 채널을 확보하고, 약국체인업체 ‘시노팜일치약업’과의 협력으로 중국 내 약 4,000개의 약국에 질경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성 건강 의약품 회사 ‘화윤자죽약업’과의 합작을 통해 중국 내 병원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질경이는 이를 통해 지난 해 대비 약 200% 정도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질경이는 4월 중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질경이 브랜드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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