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미 담은 뷰티 브랜드 나온다
한국의 전통미 담은 뷰티 브랜드 나온다
쿠스에이치앤비, 클린뷰티 브랜드 ‘쿠스(KU:S)’ 론칭

스킨케어 에센스∙크림∙세럼∙클렌저 4종 출시
  • 박원진
  • admin@bkn24.com
  • 승인 2020.11.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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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수의 피부관리를 재해석한 클린뷰티 브랜드 ‘쿠스(KUS)’ (사진속 모델은 배우 전여빈)
규수의 피부관리를 재해석한 클린뷰티 브랜드 ‘쿠스(KUS)’ (사진속 모델은 배우 전여빈)

[뷰티코리아뉴스 / 박원진] 쿠스에이치앤비(대표 김승범)가 건강한 피부 본연의 윤기와 투명함을 지향하는 럭셔리 클린뷰티 브랜드 ‘쿠스(KU:S)’를 론칭하고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다.

‘쿠스(KU:S)는 지혜롭게 美를 가꾸던 한국 역사 속 ‘규수’와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응용해 화장품으로 사용되었던 ‘미안수’의 의미를 담은 한국적 코스메틱 브랜드다. 자연스럽고 촉촉한 맨 얼굴인 윤안(glowy skin)을 가꾸던 규수의 데일리 루틴을 재해석해, 한국 자연의 재료에 현대적 기술을 더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여나갈 예정이다.

쿠스는 클린 뷰티를 지향하며 현대인의 기준에 맞는 천연 미용 비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쿠스 관계자는 “우리의 모든 제품은 ▲비건 처방(Vegan Formula) ▲피부자극테스트 완료(Dermatologist Tested) ▲알러지-프리 천연향(Allergen – Free Fragrance) 라는 3가지 원칙에 따라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쿠스가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 스킨케어 라인은 ▲아가-글로우™ 소프트 에센스 ▲아가-글로우™ 세럼 컨센트레이트 ▲아가-글로우™ 캡슐 크림 ▲ 아가-글로우™ 페이셜 클렌저 총 4종이다. 국산 토종 벼 종자 중 하나인 ‘아가벼(AGA-RICE)’를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후 독자 공법으로 발효시킨 ‘아가-글로우™(AGA-GLOW™)’가 담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감마-오리자놀’ 등 유효 성분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아가-글로우™’는 미안수가 지닌 친환경적 개념을 바탕으로 쿠스만의 식물성 발효 공법을 거쳐 기존 비건 성분과도 차별화된 효능을 가졌다.

먼저 ‘아가-글로우™ 소프트 에센스’는 부드럽고 촉촉한 밑바탕을 위한 스킨케어 첫 단계 에센스 제품이다. 수분 보충과 동시에 피부 수분의 조화를 균형 있게 맞추어 주고, 거친 피부의 원인인 피부 표면의 각질을 유연하게 정돈해준다. 새로운 감각으로 마무리되는 고급스러운 텍스쳐로 맑은 윤기가 맴도는 건강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아가-글로우™ 세럼 컨센트레이트’는 투명한 맑음과 뽀얀 영양감을 동시에 가진 농축 세럼 텍스처다. 불균일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시켜주고, 기미 개선과 피부 투명도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저자극 성분으로 구현하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흡수, 밀착, 후감에 집중해 피부타입이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아가-글로우™ 캡슐 크림’은 인위적인 광이 아닌 우아하고 차분한 윤기 광채로 마무리되는 결이 빛나는 보습 브라이트닝 크림이다. 캡슐 속 피부 친화적인 보습 성분이 빈틈없이 보습을 채워줌과 동시에 AGA-GLOW™ 활성 성분의 집중 브라이트닝 작용으로 전반적인 피부 톤을 한 층 맑고 균일하게 가꾸어준다. 사용을 거듭할수록 편안하고 피부에 동화되는 내추럴한 보습 경험을 제공한다.

‘아가-글로우™ 페이셜 클렌저’는 마일드한 천연 세정 포뮬러와 크리미한 텍스처의 만남으로 촉촉하면서도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데일리 저자극 클렌저다. 물리적 마찰이나 자극을 통해 더러움을 씻어내는 단순 클렌징이 아닌, 연약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해주는 ‘케어 클렌징’을 선사하며 보습 앰플을 품은 듯 유연하고 편안하게 클렌징해주어 청아하고 촉촉한 살결로 가꾸어준다.

쿠스에이치앤비 관계자는 “한국 미의 오랜 역사 속에는 자연을 이용한 깨끗한 아름다움을 가꾸던 비법과 지혜가 담겨있다”며 “신규 론칭한 쿠스는 이러한 한국적 미를 구현하기 위해 천연 재료와 현대적 기술을 더해 시대를 초월한 한국적 미인 ’윤안’을 구현하고자 하는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박원진
박원진 admin@b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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