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피부엔 ‘오일’이 보약
겨울 피부엔 ‘오일’이 보약
  • 심현정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3.12.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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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토애플/메디포토

매서운 한파에 들뜬 피부에는 오일이 제격이다. 오일은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고 건조함을 방지하는 동시에 영양은 채워줘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기 때문. 천연 유래 성분으로 겨울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페이스 오일을 소개한다.

 

■ 호호바 오일

호호바는 미국서남부 및 멕시코북부의 사막지대에서 자생하는 관목으로 수분을 찾아 땅속 12m까지 자라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호호바 열매를 압착해 추출한 호호바 오일은 사람의 피지성분과 가장 흡사하며 콜라겐 조직과 유사한 성분이 세포재생 촉진에 도움을 주며, 피부층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탁월한 보습효과와 주름을 개선해주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티야 오가닉스 ‘호호바 오일(20ml/26,000원)’은 피부 표면에 겉돌지 않고 끈적임 없이 신속하게 흡수돼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불가리아 로즈밸리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호호바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로즈힙 오일

들장미의 열매인 로즈힙은 향기로운 향을 갖고 있는 허브의 한 종류이다. 레몬의 20배 이상에 달하는 비타민 C가 함유돼 피부 본연의 재생능력을 촉진시켜 탄력과 미백에 효과적이다.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기미, 주근깨 및 잡티를 제거하고 흉터를 부드럽고 가볍게 한다. 

아로마티카 ‘로즈힙 오일(30ml/25,000원)’은 로즈힙 열매를 냉압착 추출해 고유의 붉은색을 지닌 유기농 오일로 비타민 A와 오메가 성분이 함유돼 있어 수분 및 영양 공급에 효과적이다. 특히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의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줘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 티트리 오일

 

티트리는 정화능력이 뛰어난 허브의 한 종류로 세균이나 박테리아 등에 의한 감염증상에 효과를 보인다. 살균작용에도 효과적이지만 자극성이 강해 원액을 희석시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더 바디샵 ‘티트리 오일(10ml/12,000원)’은 과도한 유분을 조절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훼이셜 오일로 티트리 오일을 15% 희석한 제품. 트러블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문의] JEA H&B 070-4801-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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