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경 피부미용사중앙회장 취임
조수경 피부미용사중앙회장 취임
"피부미용기기 제도, 정의 신설에 최선" 밝혀
  • 엄정권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3.03.19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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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조수경 3대회장 취임식이 3월 1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을 비롯,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임종규 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함께 임명된 지회장 가운데 새로 중앙회 임원진에 합류한 지회장은 김영숙 부산지회장 등 모두 10명이다. 조 회장은 김신자 부회장과 황미서 전 마포ㆍ용산지회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했으며 중앙회 감사로 김경숙 감사와 오미선 감사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한 문완묵 고문을 3대 고문으로 재임명했고 정기태 전 복지부 노조위원장이 3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막중한 일들이 많이 있다. 피부미용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미용기기 제도와 법으로 피부미용업을 정의해 신설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두 가지를 꼭 실천해야 하기 때문에 지난 12월 국회에 청원해 접수시켰다”고 3대 임원진들에게 앞으로 3년을 열심히 일해보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이어 “3대 중앙회장직을 맡아 35만 피부미용인을 믿고 힘껏 일해 나갈 것”이라며 “지난 15년 동안 국제시데스코 총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한국의 피부미용산업을 알리고 국제적 문화교류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조 회장은 “국제 행사를 개최하는데 23억원을 계획했고 5억원의 정부예산을 받아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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