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업계는 벌써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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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 첫 포문
  • 이동근 기자
  • admin@bkn24.com
  • 승인 2019.07.23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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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으로 가을 시즌 첫 포문을 연다.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은 지난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브루클린 컬렉션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팀버랜드의 가치를 닮은 친환경 소재의 트렌디한 스니커즈 컬렉션이다.

팀버랜드는 그동안 푸른 미래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에 따라 전 세계 1,0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으며, 3억 4,500만 개 이상의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까지 자사 제품의 100%가 재활용 소재, 재생 가능한 소재 혹은 유기농 소재 중 최소한 한 가지를 반드시 포함하여 만들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은 이러한 팀버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으로, 팀버랜드 2019년 F/W 컬렉션의 첫 번째 히어로 아이템이다.

팀버랜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래번의 REMADE 철학에 영감을 받은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은 스니커즈 상단에는 재활용 PET병 소재로 탄생한 리보틀(ReBOTL™) 원단을 사용했다고 브랜드측은 설명했다. 아웃솔은 34%의 재활용 고무로 제작되었다. 신발 제작에 사용된 모든 가죽은 친환경 인증 기관인 LWG에서 실버 등급 이상의 가죽을 사용했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우리 제품의 특징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이야기하면서도 늘 스타일과 기능성을 놓치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은 그야말로 스타일, 퍼포먼스,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컬렉션"이라고 소개했다.

 

팀버랜드가 선보인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
팀버랜드가 선보인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
팀버랜드가 선보인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
팀버랜드가 선보인 '브루클린 리부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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