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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스테틱
피부 트러블 막는 메이크업 클렌징 법
이슬기 기자  |  admin@b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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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1  1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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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를 위해선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화장으로 덮인 피부를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 속에 남아 각종 트러블의 원인이 되고, 메이크업의 흔적들이 피부 착색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트러블을 숨기기 위해 더 두꺼운 메이크업을 강행했다가는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는 악순환을 경험할 수 있다. 평소 화장을 즐겨 하는 여성이라면 세안 시에도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

단,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얼굴 전체를 단순히 세게 문질러 닦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메이크업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눈가와 입술의 경우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고 약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강하게 클렌징을 할 경우 자극을 줄 수 있다.

또한 발색이 뛰어나거나 피부 커버력이 좋은 제품일수록 손으로 문질러 지우는 것 만으로는 모공 속에 남은 잔여물까지 닦아내기 어렵다. 세안을 자주 오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올바른 클렌징 방식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 메이크업 – 과도한 다중 세안보다 자극 없이 꼼꼼하게

   
▲ (왼쪽부터)클라리소닉 '미아핏', 키엘 '칼렌듈라 딥 클렌징 포밍 페이스 워시', 슈에무라 '블랑 : 크로마 클렌징 오일'
양 볼과 이마 등의 얼굴 피부는 세안을 지나치게 많이 할 경우 피부에 남아 있어야 할 피지까지 벗겨져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삼중, 사중으로 여러 번 세안을 하기보단 노폐물이 잘 제거되는 방법으로 이중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클렌징 오일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메이크업 제품을 녹여준 후, 풍부한 거품이 나는 클렌징 폼과 진동클렌저를 사용해 모공 속에 남은 잔여물까지 딥클렌징을 해주면 개운하고 꼼꼼한 세안을 할 수 있다.

오리지널 진동클렌저 브랜드 클라리소닉의 '미아핏(29만원대)'은 1초당 300회 회전하는 미세한 물살 진동이 모공 속 노폐물과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클렌징 디바이스이다.

손으로 완벽하게 닦아내기 힘든 메이크업 잔여물과 자외선 차단제를 손보다 6배 더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이 큰 장점. 꾸준히 사용하면 12주의 사용 기간에 따라 피부 광채, 모공, 탄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성을 높여 여행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용이하고, USB 충전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충전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키엘의 '칼렌듈라 딥 클렌징 포밍 페이스 워시(3만900원대/230ml)'는 풍부한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부드럽고 깨끗하게 비워주는 클렌징 폼이다. 칼렌듈라 꽃잎의 영향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생기 있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내추럴 마일드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한다.

슈에무라의 '블랑 : 크로마 클렌징 오일(4만2000원대/150ml)'은 오일 성분이 많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남김없이 한번에 지워주는 강력한 세정력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지우기 단계에서 나아가 피부 표면에 남아있는 죽은 멜라닌 세포 각질까지 제거해주며, 오일 성분이 피지를 녹여 블랙헤드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얼굴에 가볍게 비벼주면 오일이 하얗게 되는 유화 과정이 진행되며, 이 과정을 통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포인트 메이크업 – 전용 리무버로 착색 없이 깨끗하게

   
▲ 랑콤 '비파씰 아이 리무버'(왼쪽), 비오템 '비오수르스 퀵 클렌징 워터'
눈과 입술은 펄 입자가 들어가거나 착색이 강한 제품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꼼꼼히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세안 후에도 잔여물이 피부에 남기 쉽다. 또한 눈가와 입술의 피부 두께는 다른 부위보다 얇아 자주 세게 문지르다 보면 잔주름이 생길 가능성도 크다.

립과 아이 메이크업 클렌징 시에는 화장솜에 전용 리무버를 적신 후 두 눈과 눈 밑에 화장솜을 덮어 약 5초간 충분히 흡수시키고 속눈썹 방향으로 살살 문질러 지워주면 자극 없이 지워진다. 이후 면봉을 이용해 다시 한번 속눈썹 뿌리와 점막을 닦아내 주면 번짐 없는 말끔한 세안이 가능하다. 입술도 마찬가지. 화장솜에 리무버를 묻혀 충분히 흡수되도록 입술에 얹어주면 착색된 제품도 깨끗하게 클렌징 된다.

랑콤의 '비파씰 아이 리무버(4만원대/125ml)'는 워터 프루프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아이&립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지워주는 메이크업 리무버 제품이다. 수성층과 유성층의 2가지 클렌징 성분으로 이루어져 워터 타입 클렌징보다 빠르고 부드럽게 메이크업을 제거한다. 천연 성분을 다량 함유하여 민감한 눈이나 렌즈 착용자들도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조금 더 말끔한 세안이 필요하다면 클렌징 워터 제품을 이용해 자극 없이 꼼꼼한 2차 클렌징 해준다. 비오템의 '비오수르스 퀵 클렌징 워터(3만5000원대/200ml)'는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고 빠르게 제거해주는 워터 타입 클렌저다.

별도 물 세안이 필요하지 않고 화장솜에 적당량을 묻혀 피부결 방향으로 닦아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화장솜을 잠시 올려두었다가 지워주면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층 더 깨끗하게 지워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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